저는 이방인들에 대한 부담이 많습니다

제 이웃과 친척 중에는 하나님에 대한 갈망이 있는 분도 계십니다

우리형제님과 더가까운 분들이구요

우리아들(영배) 도 아직 구원 받지 못했구요

담대하게 주님의 이름을 선포 하는 자로 거듭나기 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