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수여...지난주일 저는 말씀은 누렸지만 너무 흘려읽으며 신언준비를 하지 않아서

 

누렸지만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신언을 하고 싶었지만 준비가 부족하고

 

제대하고 나서도 제대로 신언준비를한적이 없어서 꿀먹은 벙어리처럼 앉아만 있었습니다 ..ㅠㅠ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하며 이번주는 추구하면서 주일집회때할 신언을 항상 생각하면서 일주일을 보냈고..

 

드디어 주일날아침 제가 부담이 있었던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에 대해서 처음으로일어나서 신언하고 싶었습니다 !

 

근데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왜 안오냐고 했습니다..자매의집으로 빨리 오랍니다.. 중고등부 집회하는데 왜 안오냐고

 

그래서 신언을 또 못했습니다..ㅜㅜ너무 억울하고 하고싶은마음에 여기에 살짝 정리해서 중점만 적어보려고 합니다 ...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를 사용하고 우리자신을 그분보다 높여서 보좌에 앉을때 은혜의 흐름이 중단된다.

 

이것은 주님을 보좌에서 끌어내리는 것이며 은혜의 근원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를 부인하고 주님을 접촉하기 위해 우리의 영을 사용하기 원합니다.

 

영으로 돌이키고 영안에 머무는 것을 실행하는 가장 좋은길은 고정된 기도시간을 갖는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안에서 주님을 보좌에 앉으시게 한다면 생명수의 강이 보좌에서 흘러나와 우리를 공급할 것이며 이때 우리는

 

은혜를 받고 또 은혜를 누리게 될것입니다.

 

삼일 하나님을 은혜로 받고 은혜로 누릴때 우리는 그분으로 조성될 것이고 유기적으로 그분과 하나될 것이며

 

그분은 우리의 조성 성분이 되실 것이고 우리는 그분의 표현이 될것입니다 !!

 

오 주예수여 우리의 자신을 부인하고 !! 주님을 보좌에 앉게하시고 우리의 왕이심을 인정함으로

 

주님의 값없이 넘치는 은혜를 누리기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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