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를 받고 형제의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형제 자매분들의 사진을 많이 찍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조금 아쉽네요 ^__^

 

웃는 모습이 세상에서 두번째로 아름 답습니다.

 

첫번째는 기도하는 형제 자매분들인거 같네요.

 

지금 시간 1시반!

 

이상끝입니다.

 

주예수님 당신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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