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단위를 가정으로 정하신 주님 온전한 가정이 이루어 지도록

 

이관주 자매를 회복시키시어 당신의 뜻안으로 이끌어  주시기  원합니다.

 

이 해가 가기전에  그리하소서, 그 시기를 앞당겨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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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안에서 운행하시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자신의 모든 일을 그분께 의지해야합니다.

"여디디야" 는 삼하 12:25을 보시면 그 뜻을 알 수 있습니다.